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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것이라곤 푸동과 신천지 밖에 없지만
(실은 더 많은걸 보고 왔지만 아쉽게도 어딘지 모른다 -_-)

상하이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었다
내가 알고 있던 중국의 선입견이 완전히 무너지는

마눌님과 함께 신천지의 거리를 손잡고 거닐고 싶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