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동사니

읽으면서 눈물이 날 뻔 했다..

아이오렌 2008. 6. 27. 10:10

http://news.nate.com/Service/news/ShellView.asp?ArticleID=2008062615445767114&LinkID=1&BBSLinkID=

애를 앞세우고 살수차 앞을 막아서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었을까..
저런 평범한 가정주부가 애기를 데리고 저런 현장에 있어야만 하는 기막힌 현실에 한숨이 나온다.